아리마온천(효고현 고베시)

주목 포인트

온천의 정서가 넘치는 거리 산책과 온천 요양의 추진을 통해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온천가를

온천의 정서가 넘치는 유모토자카 언덕길
온천의 정서가 넘치는 유모토자카 언덕길

지도

아이콘
  • 봄:
    (3월 - 5월)
  • 여름:
    여름
    (6월 - 8월)
  • 가을:
    가을
    (9월 - 11월)
  • 겨울:
    겨울
    (12월 - 2월)
  • 문화: 문화
  • 식사: 식사
  • 즐길 거리: 즐길 거리
  • 쇼핑: 쇼핑
  • 풍경: 풍경
  • 편의성: 편의성

주요 볼거리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성분은 환경성이 요양온천으로 지정하는 9개 주성분 중 7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드문 다양한 성분이 복합된 온천.

봄여름가을겨울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이리조메(入初) 의식

매년 1월 2일에 거행되는 의식.

아리마 부흥의 아버지인 교키(行基)와 닌사이(仁西)에게 새해 첫 온천수를 끼얹는 ‘목욕’, 유메(湯女)라는 여성이 첫 온천수를 손에 잡고 식히는 ‘유모미’ 등이 행해지며 온천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교키(701~756):
6세기의 고승, 긴키 지방을 중심으로 포교활동을 실시하였다.
닌사이:
1097년 홍수 재해 후 아리마 부흥에 노력한 고승

겨울

이리조메(入初) 의식


거리 산책

거리에서 한 걸음 들어서면 온천의 정서가 넘치는 뒷골목이 많이 있고, 그곳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가게(식당, 바 등)를 발견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밤에는 연중 데라마치 부근에 있는 종루와 절에 조명을 비추어 밤의 아리마의 매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거리 산책


신사 불각 순례

수령 300년의 사라수가 있는 넨부쓰지 절, 수령 270년의 올벚나무가 있는 젠푸쿠지 절 등, 아리마에는 9개의 신사 불각이 있어 일본의 정서와 아리마의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신사 불각 순례


교통 정보

버스•철도
간사이국제공항~산노미야역 버스로 약 1시간 5분
산노미야역~아리마온천역 철도로 약 35분
철도
신코베역~아리마온천역 약 30분
간사이국제공항~고베공항 배로 약 30분
고베공항역~아리마온천역 철도로 약 1시간

관련 정보

고베시 국제문화관광국 문화관광부 관광교류과
http://www.feel-kobe.jp/hangul/(한국어)
아리마온천 관광종합안내소
http://www.arima-onsen.com/hang/(한국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