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와코•가쿠다테•다마카와/뉴토 온천마을(아키타현 센보쿠시)

주목 포인트

가쿠다테의 벚꽃축제(4월 중순~5월 초순)

히노키나이가와 제방의 왕벚나무(국가 명승)
히노키나이가와 제방의 왕벚나무(국가 명승)

벚꽃 터널이 2km에 걸쳐 이어집니다.

또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무가주택의 올벚나무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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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3월 - 5월)
  • 여름:
    여름
    (6월 - 8월)
  • 가을:
    가을
    (9월 - 11월)
  • 겨울:
    겨울
    (12월 -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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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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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쇼핑
  • 풍경: 풍경
  • 편의성: 편의성

주요 볼거리

다자와코 호수

수심이 423.4m로 일본에서 가장 깊습니다. 둘레가 약 20km나 되는 거의 원형의 호수로, 맑은 유릿빛 호수면이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은 찾는 이들을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호수면에는 전설의 소녀 ‘다쓰코 상’이 금빛으로 빛나며 다자와코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다자와코 호수


가쿠다테 무가주택

에도시대(18세기 초~19세기)의 경관이 고스란히 간직된 무가주택 거리는 국가 중요 전통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중후한 검은 판자 담과 격식 있는 약의문 구조는 아직도 번정(藩政)시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미치노쿠(陸奧) 지방의 작은 교토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약의문(藥醫門):
일본 문 양식의 일종

봄여름가을겨울

가쿠다테 무가주택


뉴토 온천마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비탕(秘湯)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옛날 탕치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일곱 개의 온천은 각각 원천을 가지고 있으며, 억새 지붕 등 여관들의 모습도 개성적입니다. 산속의 아름다운 자연이 일상생활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줍니다. 이곳은 뉴욕 타임즈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뉴토 온천마을


사시마키 습원의 물파초 군생지

JR 다자와코선 사시마키역 근처에 있으며, 4월 무렵이면 오리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드넓은 습지대에 온통 물파초가 무리 지어 꽃을 피웁니다. 학술상으로도 귀중하며, 찾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봄

사시마키 습원의 물파초 군생지


교통 정보

비행기
인천공항(서울)~아키타공항 2시간 15분
하네다공항~아키타공항 약 1시간
아키타공항~아키타역 버스로 50분
아키타역~가쿠다테역 신칸센으로 약 45분
가쿠다테역~다자와코역 신칸센으로 약 15분
철도
도쿄역~다자와코역 신칸센으로 약 3시간
다자와코역~가쿠다테역 신칸센으로 약 15분

관련 정보

센보쿠시(SEMBOKU)
http://www.city.semboku.akita.jp/kr/(한국어)
아키타현 관광연맹
http://www.akitafan.com/language/kr/(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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