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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로 슬로우 다이닝를 선언한 도시에서 즐기는 음식과 체험
게센누마만 어귀에 떠 있는 오시마로 인해 파도가 잔잔한 천연의 양항으로 알려져 있는 게센누마.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풍광명미한 리아스식 해안의 리쿠추해안국립공원에서는 박력 넘치는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어업도시 게센누마는 참치, 가다랑어, 꽁치의 어획량과 세계 최대의 상어 지느러미 산지로 유명합니다. 일본 최초로 Slow dining 도시를 선언하여, 음식을 활용한 개성적이고 매력 넘치는 도시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낚시와 야영 외에도 저인망 어업 체험 등 바닷일과 어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배로 25분 거리인 오시마 섬에는 섬 체험관이 있으며, 다양한 체험학습 메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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